지각(이) 나자 망령 , [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]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,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. 비바리는 말똥만 보아도 웃는다 , 어린 처녀는 우습지 않은 일에도 곧잘 웃는다는 말. 지린 것은 똥 아닌가 , 어떤 일을 조금 했다고 해서 하지 않았다고 발을 뺄 수는 없다는 말. 효도하고 순한 사람은 또한 효도하고 순한 아들을 낳으며, 오역(불교의 지옥에 갈만한 큰 죄)한 사람은 또한 오역한 아들을 낳는다. 믿지 못한다면, 저 차마 끝의 낙수(落水)를 보라. 방울방울 떨어져 내림이 어긋남이 없다. -명심보감 절제와 노동은 인간에게 가장 진실한 두 사람의 의사이다. -루소 뼈와 근육을 제외한 인체는 80~90%가 혈관이다. 그래서 손, 발톱과 치아, 머리카락을 제외하고 어느 곳을 찔러도 피가 나지 않는 곳은 없다. 말하자면 ‘피로 가득찬 피 주머니’인 셈이다. 피는 바꾸어도 혈관은 바꿀 수 없는 일이다. 결국 근육을 자주 풀어서 혈관벽의 찌꺼기를 긁어내고 수리를 하는 수밖에 없다. -운공 김유재 Step after step, the ladder is ascended. (한걸음 한걸음)오늘의 영단어 - ridicule : 비웃다, 조롱하다: 비웃음, 조소, 조롱오늘의 영단어 - acne : 여드름악을 행한 자는 두 번 뉘우친다. 이승에서 뉘우치고, 저승에서 뉘우치고. 악을 행한 자는 두 번 번민한다. 악을 행했다는 생각에 번민하고, 벌받을 생각에 번민하고. 악을 행한 자는 두 번 고통받는다. 이승에서 고통받고, 저승에서 고통받고. 그러므로, 어떠한 경우에 있어서도 악을 행해서는 안 된다. 이를 명심하자. -법구경